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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천사 세계에서 온 손님들 8 본문
≫≫[하나님의 교회] 천사 세계에서 온 손님들 8≪≪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
1. 영혼의 뜻
우리가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영혼문제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말을 먼저 들어보고 계속해서 영혼의 진리를 연구하기로 하자. 한국말로 번역되어 있는 성경에 영혼이라는 듯이 두 가지로 되어 있는데 구약성경에 기록한 말씀은 대부분 산 사람의 생명을 영혼이라고 하였고, 신약성경에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문자 그대로 영혼이라고 기록한 것이 보통이다. 영혼이라는 말에 대해서 보통 죽은 사람에 대해 영혼이라고 하나 산 사람에게도 영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산 사람 속에 영혼이 있기 때문이다.
2. 영혼을 부인하는 자들
그러나 영혼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신약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증거 해 놓은 영혼문제는 뿌리까지 삭제해 버리고 희미한 달빛 아래서 기록해 놓은 구약성경의 영혼문제만 가지고 연구하기 때문에 바른 진리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그런 고로 구약성경에 영혼이라는 기록이 수백 번 있다 하더라도 숫자로 가결 지을 것이 아니라 영혼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교훈을 받은 사도들의 말씀으로써 중심을 삼고 연구해야 하겠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증거 해 놓은 영혼문제는 이 책에 계속 설명해 놓았으니 자세히 연구해 보시기 바란다.
3. 시편을 인용하여 영혼을 부인하는 주장
그리고 영혼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성경절들은 신약성경에서는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구약성경에서만 몇 구절 드러나고 있으나 자세히 연구하면 그 성경절들도 영혼을 반대한 기록이 아니다. 기록한 바
시 6편 5절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자 누구리이까
하였는바, 이 말씀은 같은 장 1절부터 5절까지 계속해서 자세히 연구해 보면 죽은 후에 영혼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구원받지 못하게 되면 음부에서 하나님께 감사할 수 없다는 말이다. 기록한 바
시 6편 1~4절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였다.
시 115편 17절 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 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 하였는 바, 이 말씀도 그다음 절에 말하기를
시 115편 18절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이 말씀도 계속해서 연구해 보면, 구원받지 못하게 되면 지옥에서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다음은
시 146편 4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하였는바, 이 말씀도 같은 장 1절에서부터 4절까지 계속해서 읽어보면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 말씀이다. 이 세상에는 권세 있는 방백들이라도 죽어 땅 속에 들어가면 내가 의지했던 모든 계획이 그날에 다 소멸된다는 말씀이다. 기록한 바
시 146편 3~4절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하였다. 그다음은 전도서에 기록한 말씀인데
4. 전도서를 인용하여 영혼을 부인하는 주장
전 9장 5절
무릇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라
하였으며, 또는
전 9장 10절
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 하였으며, 또는
전 3장 19~20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하였다.
이 모든 말씀을 그대로 보면 사람이 죽으면 영혼도 없고 또는 짐승이나 사람이나 죽은 후에는 똑같은 것으로 해석하게 되나 같은 전도서에 기록한 말씀으로 자세히 연구해 보면 영혼에 대한 기록은 별도로 명백히 증거 해 놓았다. 기록한 바
전 3장 21절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하였으며, 또는
전 12장 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하였다.
한 솜씨로 기록한 같은 전도서에 두 가지 말이 있을 수 없다. 다만 육신에 대한 말씀과 영혼에 대한 말씀이 각각 떨어져 있을 뿐이다.
5. 욥기서를 인용하여 영혼을 부인하는 주장
그다음은 욥기서에 기록한 말씀인데, 욥기서에도 그와 같은 기록이 있는 바
욥 14장 10절
사람은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
하였다(욥 17장 13~16절 비교). 이 말씀도 자세히 연구해 보면 육신에 대한 말이다. 욥이 이 말을 할 때에는 영생의 소망이 전혀 없을 때에 한 말이다. 그가 부활의 소망도 없는 중에 한 말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같은 장 7절에서부터 14절까지 계속해서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욥 14장 7~14
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
부활의 소망이 없이 한 말이라면 영혼에 대한 문제는 모르고 한 말이라는 것이 증명된다. 혹은 생각하기를 성경에 기록한 말씀은 다 하나님의 참뜻을 그대로 기록한 줄 안다. 이것은 크게 오해한 것이다. 성경에는 세 종류의 말이 있다. 신구약 성경전서 66권 내에는 수백 명이 발언한 말이 들어 있는데 그 여러 사람들의 말씀 중에는 성령의 지시를 받은 바른 교훈도 있으나 그 반면에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반대한 말도 있고 또는 사람의 의견을 따라 그릇된 말도 있으므로 그 성경절의 전후를 자세히 살펴보고 확실한 뜻을 밝혀야 할 것이다.
욥은 그 당시에 알지 못하고 한 말도 많이 있었으며 심지어 사단이 욥의 가정에 침입하여 시험한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으로 생각할 때도 있었다.(욥 1장 21절 참고). 그런 고로 욥기서 14장 10절이나, 욥기서 17장 13~16절에 기록한 욥의 말은 그 당시 욥이 병 중에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병문안하러 온 세 사람과 서로 그릇된 변론 중에 나온 욥의 말인데 세 친구의 말만 잘못된 것이 아니라 욥의 말도 잘못되었던 것이다.
욥의 말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드러낸 엘리후는 성령에 감동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릇된 변론하는 욥과 세 친구까지 견책하였으며(욥 32장 1~3절), 욥은 하나님의 견책을 받고 하나님 앞에서 자복까지 하였다(욥 38장 1~3절, 욥 42장 1~3절 비교). 그런고로 욥기서 14장 10절의 말이나 욥기서 17장 13~16절의 말은 육신에 대한 말이지 영혼에 대한 말이 아니다. 이 외에도 그와 같은 성경절들이 많이 있으나 지면상 생략하고 다른 문제를 계속 연구해 보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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