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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해외 소꿉놀이/보는 즐거움 (10)
소꿉놀이.Playing House

≫≫2023.02.17. 영국 런던 시내 모습≪≪ [지인이 보내온 따끈따끈한 사진] 태어나서 가 본 나라보다 못 가본 나라가 더 많지만 지인이 보내준 런던 시내 사진으로 대리 만족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함께 감상해봐요^^ 별다른 설명없이 보내온 사진이라 날씨 안좋은 영국의 기상을 확인하는 사진이네요. 균형잡힌 건축물들이 멋집니다. 템즈강과 빅벤, 빅벤은 1859년 세워진 런던 국회의사당 하원 시계탑의 대형 시계입니다. 런던 아이 (London Eye) 런던 템즈 강변에 있는 대관람차입니다. 2000년 밀레니엄 시대를 맞이하여 제작되었는데 영국의 대표적인 상징물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순수 관람용 건축물이랍니다. 야경이 멋지네요. 영국 런던 구경 잘했습니다^^

≫≫남태평양 통가[Tonga] 여행기≪≪ [통가 풍경] 지인이 남태평양 통가(Tonga)에서 보내 온 사진과 영상입니다. 해수면이 높아져 사라질 위기에 놓인 곳이죠. 그런데 자연경관은 아름답습니다. 화산폭발로 형성된 지형이라 바닷가 바위들이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바위사이로 솟구치는 파도가 멋있습니다. 멋있는 풍경 앞에서 나오는 돌고래 소리가 큽니다.ㅎㅎ 자연이 만들어낸 바닷가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저 뒤에 보이는 야자수는 기둥하나에 머리(?)가 하나씩인데 이 야자수는 머리(?)가 세 개인게 신기하다고 찍었네요. 야자수 기둥이 가늘어도 사람이 직접 올라가서 야자수를 딴다고 합니다. 높고 가느다란 기둥을 타고 올라간다는 게 신기합니다. 통가가 섬나라라 해산물이 저렴할 줄 알았는데 너무 비싸서 많이..

≫≫포르투갈 소도시 오비두스[OBIDOS]≪≪ [사진으로 떠나는 해외여행] 코로나로 여행이 활발하지 못했던 해외도 올 여름엔 휴가로 바쁩니다. 직접 비행기를 타고 떠나지는 못하지만 사진으로나마 포르투갈 오비두스를 관광해보렵니다. 이웃님들도 동행해 주세요^^ 오비두스는 수도 리스본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작은 마을이랍니다. 이곳은 일명 여왕의 도시라고도 불리우는데 포르투갈의 왕 디니스가 오비두스의 아름다움에 반해 왕비에게 이 마을을 결혼 선물로 주었답니다. 주황색 지붕과 새하얀 벽이 이국적입니다. 성곽 보호를 위해 따라 안전망을 설치하지 않아 성곽을 따라 걸을때는 주의를 기울여야한답니다. 동화속 마을같아요^^ 마을은 관광객들로 활기차 보입니다. 마을이 작아 2시간이면 다 둘러볼 수 있답니다. 새하얀 ..

≫≫2022년 뉴질랜드 새해≪≪ [지인이 보내준 사진] 우리나라는 엄동설한인데 지구 반대편 뉴질랜드는 한 여름입니다. 초록초록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 사진의 포인트는 저 뒤에 보이는 산이 모래산이랍니다. 지인의 관점으로 찍은 사진을 혼자 보기 아까워 올립니다. 모래산이다보니 나무나 풀은 보이지 않습니다. 자연만큼 아름다운 풍경도 없습니다. 이런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아름다움을 우리는 다 알지 못하겠죠. 날이 더워 새들이 나무 그늘 밑에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새들이 제법 큽니다. 뜨거운 한 여름의 햇살이 느껴집니다. 초록 물이 들었어요. 물이 참 맑아요. 우거진 숲들이 참 멋있습니다. 쏟아지는 물 줄기가 시원해보이네요. 이곳은 황가레이 폭포랍니다. 이곳은 타우포 호수입니다. 바닷가가..